AI가 바꾼 프로젝트 분위기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를 대략 10년 정도 다녔다. 현재는 퇴사한 회사에서 프리랜서를 하고 있다. 특별히 프리랜서를 하는 이유가 명확하진 않지만 조직생활의 회의감을 느꼈다고나 할까? 그리고 10년을 다닌 조직에 대한 환멸의 감정도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다시 거기서 프리랜서를 하는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멋있게 포장하자면 실패한 도전에 대한 타협.. 적나라하게 얘기하면 갈 곳이 없었다. 암튼 … Read more
